[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빅뱅 태양의 아내이자 배우 민효린의 반가운 근황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12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태양·민효린 부부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0일 포토그래퍼 목정욱의 결혼식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두 사람은 깔맞춤한 블랙 커플룩을 입고 신랑·신부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며 돈독한 친분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특히 민효린은 결혼과 출산 후 긴 공백기를 가진 뒤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현재 아들 육아에 집중하며 활동을 쉬고 있는 가운데, 약간 부은 듯한 얼굴이 공개되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여전히 예쁘다", "이렇게라도 볼 수 있어 반갑다", "민효린은 여전한 여신", "볼만 통통하지 여전히 날씬하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일각에서는 "민효린도 살이 찌다니", "임신과 출산은 연예인도 피해갈 수 없나 보다" 등의 의견도 나왔다.
Advertisement
민효린은 2018년 그룹 빅뱅의 태양과 결혼, 2021년 아들을 출산했다. 2019년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이후 별다른 활동 없이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박수홍 딸, 17개월인데 벌써 길쭉...184cm 아빠 닮은 '붕어빵 딸' -
'조폭연루설' 조세호, 복귀 강행했는데..."한 달에 한 번 촬영뿐" -
BTS 광화문 공연, 이래도 망했다고?…전세계 1840만명 봤다[SC이슈] -
김동완, "나답게 살라"더니 사과 엔딩…女 폭행남 응원→전매니저 폭로 고소 "진심 반성"[SC이슈] -
'흑백2' 김희은, 母 낳자마자 떠났다..고2 재회했는데 '암 투병' 눈물 -
판빙빙, '오겜' 감독 차기작 여주인공 되나…홍콩 만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