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엔하이픈이 지난여름, LA에서 보낸 찬란한 시간을 200페이지 화보로 옮겼다.
'디아이콘'은 엔하이픈의 데뷔 5주년을 기념, 할리우드 스타들이 가장 사랑하는 프랭크 시나트라 하우스로 초대했다.
엔하이픈 에디션은 총 2가지 버전(A, B)이다. 타입별 다른 콘셉트의 사진과 글, 부록 등을 만날 수 있다. 촬영은 김신애 포토그래퍼가 맡았다.
A타입 타이틀은 '골든-에이지'. 엔하이픈의 빛나는 청춘을 기록했다. 푸른 잔디를 배경으로 해맑게 웃고 즐기는 순간을 포착했다.
'디아이콘'은 특별한 유닛도 완성했다. '희승-성훈', '정원-제이', '제이크-선우-니키'의 귀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B타입 타이틀은 '이븐-모어'다. 낮보다 한층 짙은 감성으로, 서늘한 밤공기를 머금고 있다. 몽환적이고 퇴폐적인 분위기를 목격할 수 있다.
엔하이픈의 진솔한 생각도 들었다. 특히, 7인 7색 인터뷰는 어디서도 읽을 수 없는 이야기. 엔진에 대한 사랑, 데뷔 초와 달라진 점, 5년 차의 고민, 컴백 스포일러 등을 말했다.
'디아이콘'은 엔하이픈 5주년에 어울리는 다양한 특전도 준비했다. 멤버 대표 밈을 손 글씨로 적은 데일리 미션 카드(A타입), 솔직한 TMI 문답을 볼 수 있는 플래너 키링(B타입) 등이 제공된다.
'디아이콘'의 엔하이픈 에디션은 13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판매는 오는 22일 오후 23시 59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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