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가 반칙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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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굿 굿바이"라며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화사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한 화사는 레드 컬러의 란제리 캐미솔에 캉캉치마를 매치한 패션으로 특유의 루즈한 섹시미를 강조했다.
특히 화사는 새 앨범을 준비하며 살이 많이 빠진 듯한 모습이었는데, 그럼에도 볼륨감은 여전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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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같은 소속사 피네이션 식구인 헤이즈는 "잘 팠다"며 응원을 전하기도 했다.
화사는 15일 오후 6시 '굿 굿바이'를 발표한다. '마리아' '아이 러브 마이 바디' '나' '멍청이' 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솔로퀸'으로 우뚝 선 화사가 가을을 맞아 한층 성숙해진 음악을 예고하며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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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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