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가 반칙 몸매를 과시했다.
화사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굿 굿바이"라며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화사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한 화사는 레드 컬러의 란제리 캐미솔에 캉캉치마를 매치한 패션으로 특유의 루즈한 섹시미를 강조했다.
특히 화사는 새 앨범을 준비하며 살이 많이 빠진 듯한 모습이었는데, 그럼에도 볼륨감은 여전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같은 소속사 피네이션 식구인 헤이즈는 "잘 팠다"며 응원을 전하기도 했다.
화사는 15일 오후 6시 '굿 굿바이'를 발표한다. '마리아' '아이 러브 마이 바디' '나' '멍청이' 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솔로퀸'으로 우뚝 선 화사가 가을을 맞아 한층 성숙해진 음악을 예고하며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