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2기 정숙(가명)이 또 예비신랑 10기 상철 없이 홀로 결혼 준비를 했다.
14일 정숙은 "2025.9.28. 청첩장 파티. 비가 그치고 바람이 선선해서 루프탑 파티를 위한 날씨. 흑구흑구는 멀리에. 와주셨던 분들 모두 너무 감사했고 장소 드레스 사진 무한한 감사를…"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정숙은 지인들을 만나 청첩장을 나눠준 모습. 과감한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 자리를 빛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도 정숙은 상철이 미국에 거주하는 터라 홀로 웨딩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로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 이달 결혼식을 올린다. 신혼 생활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시작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