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윤민수가 최근 방송을 통해 물건 분할까지 끝내며 이혼을 마무리한 가운데 아들 윤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윤후는 자신의 계정에 "모두 저녁 맛있는 거 드세요! 윤후 가을타나봐"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얼굴이 더 조막만해지고 어깨가 더 넓어진 윤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후는 현재 미국 명문대에 재학중이며 학기 중에 잠시 외출을 나와 근황 인사를 전한 것으로 보인다. 윤후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UNC)에 재학 중이다.
윤후는 더 짙어진 쌍꺼풀에 훈남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줘 랜선 이모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윤후는 가수 윤민수와 전처 김민지 씨의 아들로 어린 시절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민수와 전처는 이혼 후에도 동거를 이어가며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동반 출연해 큰 관심을 모았다. 윤민수와 전처는 이제 완벽히 이사로 분리된 상황이며 이혼이 완전히 마무리 됐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