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BTS 뷔를 포함한 '우가팸' 멤버들이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였다.
15일 방탄소년단(BTS) 뷔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에는 배우 최우식의 얼굴이 클로즈업된 셀카가 담겼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박형식, 픽보이, 뷔, 최우식, 박서준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거리에서 함께 걷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뷔, 박서준, 박형식, 최우식, 픽보이는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 '우가팸(우리 가족 패밀리)'으로, 평소 서로의 작품과 활동을 응원하며 돈독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의 끈끈한 친목은 팬들 사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뷔의 군 전역 당시 '우가팸'은 "환영해"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맞춰 입고 전역을 축하해 화제를 모았다. 박서준은 해당 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왕이 귀환했다(King is back)"는 멘트로 뷔의 복귀를 환영하기도 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최근 전 멤버가 군 복무를 마쳤으며,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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