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10월 투표가 진행중인 16일 오전 1시 현재 남자 배우부문 선두권은 차은우와 변우석이다.
두 배우가 압도적 득표율로 치고 나가며 1위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남은 기간을 고려한다면 중위권 후보들도 충분히 1위 경쟁할 수 있다.
배우 겸 가수 3위 박지훈은 현재 5.03%의 득표율로 3위에 머물러 있지만 글로벌 팬덤이 투표에 합세한다면 한순간에 선두권으로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저력이 있다.
'라이징 스타' 추영우 역시 4.0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4위에 자리하고 있지만 탄탄한 팬덤이 뒤에 버티고 있다.
이들 팬덤의 응집력이 발휘된다면 10월 청룡랭킹 남자 배우부문 타이틀의 주인공을 쉽게 에측할 수 없다.
이밖에 5위 이준혁(2.15%), 6위 김남길(2%), 7위 정준원(1.83), 8위 이준호(0.97%), 9위 박형식(0.84), 10위 정해인(0.77) 등 후보들도 다른 후보들 못지 않은 팬덤이 있기에 아직 포기하기 이른 시점이다.
매번 막판 역전드라마가 펼쳐지는 청룡랭킹 남자배우 투표는 24일 자정까지 셀럽챔프 앱에서 진행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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