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선우용여가 이서진, 김광규에 '임장 수발'을 요청한다.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 이서진과 김광규가 배우 선우용여의 생애 첫 매니저로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매니저를 둔 적 없던 선우용여가 배우 인생 첫 매니저로 이서진과 김광규를 맞이한다. 그리고 '평생의 버킷리스트'였던 부동산 임장 동행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부동산 큰 손', '땅 부자'로도 알려진 선우용여가 어떤 이유로 '임장 수발'을 요청한 건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이서진은 '꽃할배'에서 쌓은 노하우와 눈치로 스타의 취향을 빠르게 파악해 선우용여의 '엄마 미소'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반면, 출근 전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했던 김광규는 수발 도중 "선생님 저 마음에 안 들죠?"라며 급격한 감정 변화를 보여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
선우용여의 극과 극 수발 평가에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는 역대급 케미를 선보였다고. 결국 이를 지켜본 선우용여는 "얘네들 잘못 썼어" 라며 촌철살인을 남겨 세 사람 사이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또한, 뒤풀이에 선우용여의 '절친' 개그우먼 이경실, 김지선, 조혜련이 합세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네 사람의 거침없는 입담에 쉰생아 비서진은 그대로 얼어붙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비서진은 'my 스타' 선우용여의 버킷리스트와 친구들 수발까지 무사히 완수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늘(17일) 밤 11시 10분 SBS '비서진'에서 공개된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