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변함없는 미모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15일 수지는 개인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촬영장에서 다양한 콘셉트의 의상을 소화하며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털 장식이 돋보이는 분홍색 원피스를 착용한 컷에서는 특유의 청순함과 러블리한 매력이 한층 빛났다.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Miss A)로 데뷔해 2011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영화 '건축학개론'(2012)을 통해 '국민 첫사랑'으로 불리며 대중적 인기를 굳건히 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감정이 결여된 인간 가영 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을 선보였다. 해당 작품은 천 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요정 지니(김우빈 분)가 세 가지 소원을 매개로 벌이는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