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비가 그치긴 했는데...
Advertisement
17일부터 대전을 적신 가을비가 일단 잦아들었다. 하지만 거대한 비구름이 대전 방향으로 진행 중이다. 한화생명볼파크를 덮은 대형 방수포도 유지된 상태다.
18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진행된다.
Advertisement
당초 1차전은 17일 오후 6시 30분에 치를 예정이었다. 경기 개시 전 갑자기 폭우가 쏟아졌다. 1차전이 우천 순연됐다.
18일 아침이 되면서 강수량이 줄었다. 오전 10시 30분 현재 한화생명볼파크는 비가 거의 그쳤다.
Advertisement
하지만 안심하기 이르다. 한반도를 뒤덮을 정도의 엄청난 비구름이 다가오고 있다.
기상청 예보대로라면 대전 남부를 스치고 지나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대전 지역에 정오부터 '흐림'을 예고했다. 경기가 가능하다.
Advertisement
다만 최근 날씨 상황이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추세다. 없던 비구름이 생기거나 기존의 비구름이 확장될 가능성도 있다.
삼성은 가라비토를, 한화는 폰세를 선발 예고했다.
대전=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전소민, 슈주 은혁에 대놓고 '불쾌감' 표출..."방송국서 날 '젖소'라 불러" -
李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입 열었다…"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SC이슈] -
'55kg' 박지윤, 시스루 수영복 자태 '깜짝'..늘씬 몸매에 감탄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152㎞→149㎞→147㎞→146㎞, "3선발 두산전 출격" KIA전 최종리허설 오러클린, 다 좋은 데 딱 하나 과제 남겼다
- 5.'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