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김사랑이 늘씬한 몸매에도 관리에 집중했다.
김사랑은 18일 "다이어트 할 때 따뜻한 물 많이 마시기!"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특유의 청순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는 김사랑. 옅은 미소 속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또한 이날 김사랑은 화려한 패턴의 상의를 착용, 이 과정에서 잘록한 허리라인을 뽐내며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프로필상 키 173cm에 몸무게 49kg인 김사랑은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임에도 최근 "연휴 끝났으니 다이어트 해야죠"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바. 이어 이날은 "다이어트 할 때 따뜻한물 많이 마시기"라면서 꾸준히 자시 관리를 위해 다이어트 중임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4월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7 호스트로 등장해 독보적인 '바비인형 비주얼'과 그동안의 신비로운 이미지를 깨는 '파격 코믹 연기'로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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