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19일 "내 미니미랑 귀여운 카메라 런칭파티"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과 한 행사장에 참석한 모습. 손연재는 아들을 품에 안고 인증샷을 찍으며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 금융계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1명을 뒀다. 손연재 부부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액을 72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연재는 1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둘째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손연재는 둘째 계획을 묻자 "원래는 올해나 내년에 생각했었는데 아기를 한 번 키워보니까 현실적으로 쉽지 않더라. 근데 제가 외동이다. 외동은 안된다. 둘째를 낳겠다. 외동은 나중에 외로울 때가 많더라. 어릴 때는 모르는데 커서 보면 그렇다"면서 "둘째가 딸이면 나 울 거다. 너무 좋아서"라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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