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 오와 함께한 일본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여행 중인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효진은 다다미방에서 편안하게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감성적인 거리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편 케빈 오와 나란히 손을 잡고 걷는 뒷모습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신혼 분위기와 다정한 일상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세 연하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케빈오는 2023년 12월 현역 입대해 지난 6월 전역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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