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박주미가 세월을 잊은 동안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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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핑크색 의자에 앉아 음료를 든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화이트 프린팅 티셔츠와 와이드 데님 팬츠, 블랙 스니커즈, 볼캡까지 더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특유의 소녀 감성과 청순한 매력이 더욱 돋보였다. 특히 잡티 없는 맑은 피부와 잔잔한 미소가 동안 비주얼을 한층 부각시켰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워요", "자연미인 그 자체", "늘 응원합니다", "진짜 너무 이쁨"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1972년생인 박주미는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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