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의 사업에 힘을 보탰다.
20일 서하얀은 "첫 팝업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금토일 주말에 귀한 시간 내어 찾아와주시고 따뜻한 응원 전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화면 너머로만 만나던 여러분을 직접 뵙게 되어 마음이 참 따뜻했어요"라며 매장을 방문해준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남편인 임창정은 아내의 사업에 보탬이 되고자 직접 매장을 찾기도 했다.
또 가수 송가인 역시 직접 인증사진을 찍으며 인사했다. 서하얀은 "송가인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행사 가기 직전 팝업매장 오셔서 직원분들 옷까지 세심하게 사주신 마음 참 따순 언니"라 남기기도 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2023년 주가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은 임창정에 이어 서하얀도 활동을 중단했지만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부부 모두 활동을 복귀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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