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추사랑이 드디어ㅣ 안경을 벗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인 야노시호는 20일 "어떤 사랑은 눈에 보이기도 한다. 이름을 붙이지 않아도 분명히 존재하는 마음처럼. 엄마와 딸, 너와 나, 그리고 야노시호와 추사랑. 모녀이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인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볼 때 가장 환하게 웃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야노시호와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추사랑은 패션 행사 참석 때조차 고집했던 안경을 벗고 화보 촬영에 임했는데, 안경을 벗은 추사랑은 야노시호와 더욱 닮은 꼴이라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빠 추성훈과 함께 출연하며 전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추사랑은 야노시호의 뒤를 이어 모델의 꿈을 키우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