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신주아가 '39.8kg'의 깡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신주아는 22일 "맛있는 음식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라마 '판도라의 비밀' coming soon"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분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촬영 중인 신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신주아를 위해 팬들이 깜짝 서프라이즈 한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배우 신주아 '판도라의 비밀' 대박을 기원합니다. '판도라의 비밀' 배우 스태프 분들 판도라의 분식차 드시고 재밌는 '판도라의 비밀'로 만들어 주세요. 화이팅"이라면서 멘트도 덧붙이며 신주아를 응원했다.
특히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딱 어울리는 분식차를 선물한 팬들의 센스에 시선이 쏠렸다.
이에 신주아는 두 팔을 벌린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등 팬들의 사랑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감사하다. 잘 먹겠다"면서 감사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하안색 원피스를 착용한 신주아는 한 눈에 봐도 깡마른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18일 신주아는 "요새 열심히 일했다. 그지? 인생 최저...고장난 거 아님?"이라면서 '39.8kg'이라고 적힌 체중계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와 결혼해 현재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신주아는 새 드라마 '부부 스캔들 : 판도라의 비밀'에 출연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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