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이 야간 워터 액티비티 프로그램 '나이트 만타(Night Manta)'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리조나레 괌에 따르면 시그니처 워터슬라이드인 '만타(Manta)'는 약 12m 높이에서 급하강하며 반원형 곡선을 오르내리는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이다. 나이트 만타는 밤에도 이 슬라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 시간을 연장한 프로그램으로, 조명 아래에서 색다른 분위기와 짜릿한 속도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나이트 만타'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마지막 탑승은 오후 8시 45분이다.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액티비티로, 낮과는 또 다른 리조나레 괌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리조나레 괌은 '만타'를 비롯해 총 4종의 슬라이드, 파도풀, 유수풀, 키즈풀 등 다양한 워터파크 시설을 갖추고 있다. 괌 특유의 따뜻한 기후 속에서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워터 액티비티를 제공하며, 가족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리조나레 괌 관계자는 "나이트 만타는 낮과는 다른 짜릿한 즐거움을 배로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시도"라며 "모든 연령대의 투숙객이 만족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