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겸 모델 줄리엔강이 심각한 탈모 증상을 쿨하게 넘겼다.
최근 줄리엔강의 채널에는 '줄리엔강이 좋아하는 한식은 뭘까?'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줄리엔강은 자신이 좋아하는 한식인 제육볶음 등을 앞에 두고 먹방을 보여줬다. 제작진은 열심히 먹고 있는 줄리엔강을 보며 "근데 요즘 머리가 많이 빠진 것 같다"라며 깜짝 놀랐다. 실제 줄리엔강의 머리 앞 부분이 너무 휑해 두피가 하얗게 드러났다.
하지만 줄리엔강은 "많이 빠졌다. 나 44살 됐다. 관리해야겠지만 괜찮다. 결혼했으니 문제없다"라며 쿨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줄리엔강은 지난해 5월,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박지은)와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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