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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는 영상 소개글에서 '안녕하세요 여러분. 최근 임신 준비를 하면서 제 일상에 많은 변화가 생겼어요. 생각보다 쉽지 않은 과정이라 걱정도 많지만, 하루하루 꾸준히 운동하고 식단을 관리하면서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라며 "아직은 자연임신을 기대하고 있지만, 필요하다면 시험관 시술도 준비해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과정을 먼저 겪어보신 선배님들의 조언이나 경험담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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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최시훈은 "아기가 생각보다 정말 안 생기더라. 아내와 내가 둘 다 젊고 건강하니까 마음만 먹으면 바로 생길 줄 알았다. 이번달 마지막으로 자연임신을 도전한다. 노력해보고 이번달에 안되면 시험관 시술도 할 생각이다. 요새 아내가 임신 계획하는 영상을 많이 보고 있다. 아까도 보면서 울더라"고 자연임신을 준비 중인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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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에일리는 "데뷔하고 제대로 쉰 적이 없다. 너무 내 자신을 혹사시키면서 일을 했나 싶더라. 속상하고 남편한테도 미안하다"고 털어놓으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이에 최시훈은 "같이 노력하면 충분히 다 이겨낼 수 있다. 내가 옆에서 자기 많이 챙겨주겠다"고 에일리를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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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