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권은비가 발리 워터밤 행사에서 '핑크 여신'으로 변신했다.
22일 권은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Vlog l 은비 in 발리. 워터밤, 오크베리, 쇼핑, 핑크 공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권은비가 발리에서 열린 워터밤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무대에 오르기 전, 메이크업에 나선 권은비는 특히 팔 부분에 타투 스티커를 붙여 눈길을 끌었다.
권은비는 "오늘 의상 콘셉트는 발리 핑크 공주다"라며 타투 스티커에 대해 "신기하지 않느냐, 이렇게 붙이는거? 하나 하나씩 이렇게 다 수작업으로 붙인다"고 설명했다.
이후 권은비는 바다가 보이는 발리 공연장에서 워터밤 무대를 성공적으로 해냈다. 권은비는 발리에서도 건강한 섹시미를 자랑하며 '워터밤 여신'다운 자태를 뽐냈다.
다음날 권은비는 아사이볼을 맛있게 먹고 옷 쇼핑에 나서며 발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해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원에 매입하며 건물주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