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송재희가 쌍둥이 덕에 혜택 받은 억대 차량을 자랑했다.
송재희는 23일 "액티비티를 좋아했던 우리 부부와 제주도 한 달 살기, 스킨스쿠버, 하엘이의 덜컹덜컹 유아기까지 함께 했던 너무 정들었던 차를 보내고 쌍둥이 도하, 레하가 태어나고 대가족의 새로운 시작으로 카시트 3개와 유아차 3개에 여러 짐들이 넉넉히 들어갈 수 있는 차를 선택했어!! 아이가 셋이니 취득세 85% 감면에 개소세, 부가세, 교육세까지 감면되고!! 엄청난 혜택들이 많더라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로운 패밀리카를 받은 송재희의 모습이 담겼다. 지소연은 지난 7월 송재희에게 1억원 대 패밀리카를 선물한 바 있다. 하지만 송재희는 "다자녀가 되면 취득세 감면과 면세 혜택이 있다"며 출고를 미뤘던 바.
오랜 기다림 끝에 차를 받은 송재희는 차에 장점들을 나열하며 신이 난 모습이다. 특히 송재희는 "가끔 블로그에 차가 너무 커서 불편하다라는 거? 전혀 안 불편해!! 주차할 때만 벽에 딱 붙여서 다른 분께 피해 안 드리게 주차만 잘하면!! 운전할 땐 하나도 안 불편해!!! 24인치 대형 휠에 36개의 AKG스피커!!55인치 커브스 디스플레이!!동승석이랑 2열에서 유튜브 넷플릭스 볼수있는 3개의 모니터!!! 그냥 끝내줘!!!!"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송재희는 배우 지소연과 2017년 결혼, 지난 2023년 첫 딸을 출산했다. 이후 2년 만인 지난 9월 쌍둥이 남매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