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문근영이 오랜만에 러블리한 근황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근영은 23일 자신의 SNS에 "곱슬곱슬 곱슬머리. 자연산 곱슬머리"라는 문장과 함께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문근영은 부드러운 웨이브가 살아있는 곱슬머리에 붉은빛 염색을 더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청량한 미소와 깨끗한 피부는 여전히 변함없는 '동안 여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머리 말리다가 기분이 좋아서 오랜만에 셀카"라는 말로 소소한 일상도 전했다. 특별한 포즈 없이도 생기 넘치는 분위기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문근영은 지난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 진단 후 네 차례 수술을 받았으나 건강을 되찾고 복귀했다. 이후 넷플릭스 '지옥'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