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홍주찬이 물오른 비주얼로 컴백 예열을 마쳤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홍주찬의 첫 번째 싱글 '라이즈 앤 샤인(Rise & Shine)'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어두운 밤하늘 아래 대교 위 홍주찬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미지 속 홍주찬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캐주얼 스타일링과 더불어 난간에 몸을 기댄 채 정면을 응시하며 더 깊어진 눈빛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컷에서는 난간 위에 걸터앉아 휴대전화를 내려다보는 모습으로, 등 뒤로 도시의 불빛이 화려하게 펼쳐진 야경과 홍주찬의 훈훈한 비주얼이 어우러져 진한 감성을 더했다.
이로써 홍주찬의 첫 싱글 콘셉트가 모두 베일을 벗었다.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 담긴 홍주찬의 물오른 비주얼과 더욱 성숙해진 분위기는 그가 '라이즈 앤 샤인'을 통해 새롭게 보여줄 음악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라이즈 앤 샤인'은 홍주찬이 약 1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팝록 장르 기반의 밴드 사운드 곡으로, 리스너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벅차오르는 감정을 담아낸 서사가 인상적이다.
이 외에도 홍주찬이 2019년 발매한 '문제아', 지난해 발매한 '어떤가요' 두 개의 리메이크곡과 타이틀곡 '라이즈 앤 샤인'의 인스트루멘탈(반주) 트랙까지, 홍주찬의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총 4곡이 새 싱글에 알차게 수록됐다.
홍주찬의 첫 번째 싱글 '라이즈 앤 샤인'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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