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1위다. 손흥민(LAFC)는 2위다.
축구전문매체 골닷컴은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와 LAFC의 손흥민이 2025 시즌 MLS 유니폼 판매를 주도하고 있다'며 '메이저리그 사커는 2025년 선수 유니폼 판매 상위 10위를 발표했다. 리오넬 메시가 3년 연속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했다.
이 매체는 '메시는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고, 손흥민은 강력한 임팩트를 보였다. 메시는 2023년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한 이후 리그에서 가장 시장성이 높은 스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단, 손흥민은 지난 8월 MLS에 합류한 이후 리그 10경기만 뛰면서 2위를 차지했다. 그의 영향력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입증한다. 손흥민의 상품 판매는 전례가 없었고, 그는 계약 발표 후 단 72시간 만에 파나틱스 네트워크에서 유니폼 판매량에서 가장 많이 팔린 선수가 됐다'고 했다.
샌디에이고 FC의 로사노는 3위를 차지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톱 10위 안 두 명의 선수가 추가로 들어갔다. 루이스 수아레스가 4위, 로드리고 데 폴이 7위에 올랐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미구엘 알미론은 올해 MLS로 복귀한 후 5위를 차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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