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청룡랭킹 여자 가수부문 타이틀은 전유진이 차지했다.
지난 24일 종료 된 투표에서 57.5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김다현을 제치고 왕관을 차지했다. 투표 마지막까지 경쟁했던 김다현은 30.27%의 득표율로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열띤 경쟁이 팔쳐진 9월 청룡랭킹 여자 가수부문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전유진(57.59%), 2위 김다현(30.27%), 3위 김의영(3.41%), 4위 마이진(3.23%), 5위 이수연(2.43%) 순으로 마무리 됐다.
10월 청룡랭킹 1위 전유진은 최근 12월 발매된 미니앨범 'Only You' 이후 약 10개월 만에 신곡 '어린잠'을 발표했다.
'어린잠'은 시간이 흐르며 점점 작아지는 어머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느낀 그리움과 따뜻한 사랑을 담아낸 감성 발라드다.
뛰어난 감정 전달력으로 남녀오소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는 전유진은 '내일은 미스트롯2'와 '현역가왕' 등 각종 경연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차세대 트로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했다.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전유진의 이번 청룡랭킹 1위는 지난해 12월 대역전극 이후 두번째 등극이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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