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가요대제전'은 20번째인 만큼, 더 기대가 높은 상황. 이에 제작진은 20주년이라는 긴 시간의 무게만큼이나 신선하고도 새로운 선택을 내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20번째 무대를 맞는 올해는 전통을 이어가되, 새 얼굴과 새로운 시선으로 '지금의 K팝'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것이 장 PD의 입장. 실제로 애니는 데뷔와 동시에 '페이머스',' 위키드'로 음원 차트를 휩쓸며 '괴물 신인'으로 급부상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애니의 발탁은 화제와 동시에 일각의 우려도 있었다. '신세계그룹 3세'라는 화려한 배경 탓에 다양한 해석이 나왔던 것. 이에 대해 장 PD는 "애니는'행보'로 증명하고 있는 아티스트"라며 "데뷔 반년 만에 자신만의 색을 만들어가고 있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설명했다.
장 PD는 "1년의 끝을 마무리하는 무대인만큼, 애니의 당당함이 세 MC에게 서로 좋은 시너지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신했다.
그러면서 "'가요대제전'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연말의 상징 같은 프로그램이다. 올해 역시 친근하고 따뜻하게 한 해를 마무리할 것"이라며 "그 어느 해보다 새로운 모습으로 2026년을 열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 MBC 가요대제전'은 오는 12월 31일 생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