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태인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사촌인 배우 박해준 역시 숙부상을 맞으며 깊은 슬픔에 잠겼다.
24일 소속사 굿맨스토리 측은 "태인호 배우의 부친 고(故) 박종태 씨가 이날 저녁 별세했다"며 "태인호 배우가 상주로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6일 오전 7시 40분에 엄수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비보는 태인호가 배우 박해준의 사촌으로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고인은 박해준에게 작은아버지로, 박해준은 숙부상을 당한 셈이다. 두 배우는 평소에도 서로의 작품을 응원하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태인호는 2004년 영화 '하류인생'으로 데뷔해 드라마 '미생', '태양의 후예', '비밀의 숲', '라이프', '머니게임', '블랙독', '고스트 닥터',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영화 '국제시장', '사흘' 등에 출연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