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래퍼 빈지노가 둘째 계획을 밝혔다.
지난 24일 채널 '집대성'에는 '[SUB] 스투시 슈프림 아이앱 Let's go | 빈지노♥미초바 2세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빈지노에게 "둘째 계획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빈지노는 "상상이 안 간다. 루빈이가 있고 이렇게 좋은데 '이 사랑을 또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나눠주지?'라는 생각이 든다. 이게 말이 되나?"라며 둘째 아이의 존재는 상상이 안 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아내 스테파니에게도 물어봤었다. '만약에 둘째를 갖는다면 이 과정을 또 할 수 있겠어?'라고 물었더니 또 할 수 있다더라.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
둘째의 성별에 대해서는 "딱히 원하는 성별은 없다"고 답했지만, 제작진이 가상으로 만들어준 딸의 사진을 공개하자 웃음을 터뜨렸다.
빈지노는 사진을 보자마자 "와. 진짜 귀엽다. 그런데 너무 예뻐서 안 된다. 너무 예쁘면, 이거는..."이라며 "이 휴대폰은 제가 갖겠다. 세상에 못 내놔"라며 벌써부터 딸사랑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 2022년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첫 아들 루빈 군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