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영애가 발달장애 미술인들을 응원했다.
26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에 "10.24~26. 2025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모자와 편안한 차림으로 파주출판도시 아트팩토리 NJF에서 열린 '아트파먼트 위크 2025'(Artpartment Week 2025)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배우이자 문화기획자인 이광기 갤러리 끼 대표가 총괄 기획을 맡았다.
이영애는 발달장애 작가 74명의 작품을 관람한 뒤, 작가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팔짱을 끼고 기념사진을 남기며 친근함을 드러냈다.
또한 "#발달장애미술인을응원합니다 #예술에장애는없다"라는 해시태그로 자신의 소신도 전했다. 영향력 있는 톱스타답게, 그의 따뜻한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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