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송혜교가 고혹적인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아이보리색 실크 슬립과 레이스 디테일의 하의를 매치해 청초하면서도 관능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짧은 단발 스타일과 화려한 다이아몬드 주얼리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무드를 극대화한다. 목선과 쇄골 라인에 자연스럽게 드러난 주얼리는 우아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담아냈다.
또한 옆을 바라보는 포즈에서는 우아함이, 두 팔을 교차한 정면샷에서는 카리스마와 당당함이 느껴진다. 쇼케이스 진열장을 바라보는 옆모습에서도 굴욕 없는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팬심을 폭발시켰다. 밝고 미니멀한 공간과 골드 컬러 장식 배경은 송혜교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워요", "혹시 천사인가요?", "진짜 전설이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천천히 강렬하게' 출연을 확정했다. 해당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성공을 꿈꾸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성장 스토리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