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송가인이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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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가인은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부각시키고, 블랙 컬러 티셔츠에 다크진으로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송가인이 셀카를 찍은 거울에는 팬들의 마음을 대변하듯 '더이상 어떻게 예쁘니'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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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진을 차지하며 트로트 신드롬을 불러왔다. 그는 최근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전세로 살고 있다. 유튜브 가짜 뉴스에 저는 이미 건물을 산 사람이고 누구랑 결혼해서 애가 둘이고 200억원 재산이 있다고 한다. 가짜뉴스 보지 마시라"라고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해명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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