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고소영이 53번째 생일을 맞아 초호화 여행을 즐겼다.
24일 고소영의 채널에는 '생일날 여자들끼리 여행 가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생일을 맞아 절친과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다.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친구와 함께 생일 파티를 열어 자축을 했고 명품 브랜드 B사의 호텔로 향했다. 이 호텔은 1박 숙박료가 2백만원 대로 알려져 있다.
고소영은 "호텔을 지은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엄청 깨끗하고 뷰도 너무 좋다. 보석 액자도 있다"라며 도쿄타워가 보이는 숙소 위치에 대만족했다.
다음날 고소영은 호텔 측으로부터 점심 식사 초대를 받았다. B사 앰버서더로 오랜 시간 활동해 온 인연이 있던 것. 고소영은 하이엔드 코스 요리를 먹으며 "가족 여행도 재밌지만 마음 맞는 여자들끼리 가는 게 진짜 재밌는 것 같다"라며 행복해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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