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윤정수♥원진서 커플의 신혼 집 정리 중 고성이 오간다.
27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원진서♥' 윤정수가 갑작스럽게 신혼집으로 제작진을 초대해 의아함을 자아낸다. 윤정수는 "합가한 지 얼마 안 됐다. 7일 정도다"라면서 "아내의 짐도 들어와야 하고, 좀 정리해야 한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짐 정리를 위해 플리마켓에 나서기로 한 원진서는 윤정수의 잡동사니가 쌓여있는 창고 방에서 테이블, 미니 쿠션 의자 등을 중고로 판매하기 위해 계속해서 가지고 나왔다. 이에 윤정수는 "막 함부로 가지고 오지마! 좀 말려요"라고 죽을상을 지으며 말문을 잃었다. 그래도 원진서는 아랑곳하지 않고 점차 더 많은 짐들을 가지고 나왔고, 이에 윤정수는 "그만 가져와...그냥 다 가지고 나와서 갖다 팔면 어떡해!"라며 소리쳤다. 원진서는 "그럼 집이 넓어지고 깨끗해진다"고 즉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어컨 실외기까지 들고 있었던 '애착왕' 윤정수가 소중히 여기던 잡동사니의 운명은 본 방송에 공개된다.
'천생연분' 파산남 윤정수VS알뜰녀 원진서의 신혼살림 정리 현장은 27일(월) 오후 10시 방송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한편 윤정수와 원진서는 오는 11월 30일 결혼한다. 일찍이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50평 월세 아파트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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