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이용식의 사위이자 트로트 가수 원혁이 딸 이엘 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원혁은 자신의 계정에 "미키마우스가 잘어울리는 너. 웃을때나 집중할때나 입이 벌어지는 너. 다행이도 눈이 점점 커지고 있는 너. 아빠만 보면 웃어주는 너. 너는 바로 내딸 원이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혁은 딸 이엘 양을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부녀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엄마 이수민과 아빠 원혁을 반반 닮은 이엘 양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너무 사랑스럽게 생겼다", "웃는 모습이 천사다", "이엘이 웃는 모습에 나도 웃음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혁은 2009년 뮤지컬 작품으로 데뷔한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TOP 73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다. 코미디언 이용식의 딸 이수민과 지난해 4월 결혼, 지난 5월 첫 딸 이엘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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