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의 시즌3가 선보여진다.
오는 11월 3일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3(이하 '야구대표자3')는 프로야구 구단의 현역 선수가 직접 방문해 MC들과 함께 1년간의 자신과 팀의 시즌을 돌아보는 본격 토크 예능이다.
지난 2024년 첫 공개된 '야구대표자'는 KBO 10개 구단의 대표자들이 각 주제에 맞춰 자신의 구단을 자랑하며 팬들의 덕심을 무한 자극했다. 이어 2025년 3월,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시즌2로 컴백해 야구를 백배 즐기는 방법을 전하며 야구 예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에 새롭게 돌아온 '야구대표자3'에서는 롯데자이언츠의 이대호, 한화 이글스의 김태균, KIA 타이거즈의 윤석민 3MC 체제를 구축, 각 구단 현역 선수들이 직접 등판해 2025 시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프로야구 레전드 3MC와 더불어 야구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현역 선수들의 솔직하면서도 화끈한 입담이 예고돼 흥미를 한껏 자극한다.
특히 '야구대표자3'는 첫 공개에 앞서 오는 30일 2025 KBO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에 맞춰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 같이 보기 라이브를 진행한다. 시청자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중계를 보며 더욱 스릴을 즐길 수 있는 라이브 콘텐츠를 진행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반가운 얼굴과의 재회부터 새로운 인물, 그리고 KBO리그 현역 선수들의 등장까지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로 무장한 '야구대표자3'는 야구에 대해 알지 못하는 '야알못'부터 야구를 알아가기 시작한 야구 초심자, 그리고 야구 없이 살 수 없는 '찐 야덕'까지 모두 사로잡을 예정이다.
야구를 완벽하게 즐기는 가장 좋은 필독서, 티빙 오리지널 예능 '야구대표자 3'는 오는 11월 3일 첫 공개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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