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강소라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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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망원동 나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감성적인 거리의 카페 앞에서 흰색 니트와 연청 데님을 매치, 따뜻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머리띠로 포인트를 준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부드러운 미소가 어우러져 청순하고 단정한 매력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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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990년생 아이 둘 엄마로 보이지 않는 최강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얼핏 보면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놀라움을 사고 있다.
강소라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하고, 이후 영화 '써니', 드라마 '닥터 이방인', '미생', '맨도롱 또?f', '변혁의 사랑'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았다. 2020년 10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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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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