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송가인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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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열린음악회'"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가인은 흰색 한복을 차려입고 단아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조명이 켜진 수원 화성행궁을 배경으로 고운 자태를 뽐낸 송가인은 대기실에서 옷고름으로 눈물을 찍어내는 듯한 포즈를 취해 보이며 유쾌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갈수록 예뻐진다' '방송을 보면서 너무 예쁘고 노래까지 잘해 놀랐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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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진을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제이지스타에 새 둥지를 틀고 8월 신곡 '사랑의 맘보'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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