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지민과 '배구 여제' 김연경이 깜짝 투샷으로 시사회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한지민은 28일 자신의 SNS에 "몰입감 최고!!!"라는 감상평과 함께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 시사회 현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지민은 이날 주연 정려원, 이정은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뿐 아니라 '찐친' 김연경과의 다정한 셀카도 덧붙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지민은 "#신인감독 김연경도 많이 애청해주세요"라는 홍보 멘트를 급하게 남기며 시사회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물들였다. 김연경 역시 곧바로 해당 사진을 리그램, "갑자기…ㅎㅎㅎ"라며 당황한 듯한 반응을 보여 두 사람의 찐 우정과 유쾌한 케미가 돋보였다.
이날 한지민과 김연경은 별다른 꾸밈 없이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며 밝은 미소로 시사회를 함께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현장에는 정려원을 비롯해 영화의 주역들이 총출동해 '하얀 차를 탄 여자' 개봉을 앞두고 응원의 열기를 더했다.
한편, 김연경은 현재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 출연 중이며 '하얀 차를 탄 여자'는 오는 29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