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류진이 47평 새 집 집들이에 처갓집 식구들을 초대했다.
27일 '가장(멋진)류진' 채널에는 '처가댁 식구 총출동한 류진 NEW하우스 집들이 (집들이음식, 장모님 손맛, 풍수지리)'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류진 아내는 "오늘 집들이를 한다. 전 집은 잠시 머물렀던 집이어서 집들이를 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오늘은 모처럼 이사를 해서 친정 가족들이 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류진은 집을 찾은 장인에게 "아버님은 동서남북이 중요하시지 않나. 저희 집은 대각선이 동쪽"이라고 설명했고 장인은 "그러면 부잣집이다. 부자가 되는 집이다"라며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위치라고 봤다.
이어 류진은 처제, 조카 등에게도 안방, 두 아들의 방 등 넓은 집 곳곳을 소개했다. 특히 안방에는 부부 침대가 2개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류진은 침대 2개에 1천만 원이 훌쩍 넘는다고 밝힌 바 있다. 침대 사이에 위치한 스탠드는 120만 원에 달했다.
한편 류진은 2006년 7세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 슬하에 아들 찬형 군, 찬호 군을 뒀다. 류진과 두 아들은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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