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의 온열케어 브랜드 '굿잠'이 캐릭터 브랜드 무직타이거(MUZIK TIGER)와 손잡고 '굿잠 X 무직타이거 콜라보레이션 3종'을 선보였다.
'무직타이거'는 재치 있는 메시지와 귀엽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MZ세대를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 브랜드다. 이번 협업은 굿잠의 첫 캐릭터 콜라보레이션으로 대표 제품인 '굿잠 스팀안대', '굿잠 손발워머', 그리고 신제품 '굿잠 포켓핫팩'에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호랑이 '뚱랑이' 캐릭터 디자인을 입혔다.
새롭게 선보인 '굿잠 포켓핫팩'은 뚱랑이가 붕어빵 이불을 덮고 있는 것 같은 재미있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보는 순간 따뜻한 미소를 자아낸다. 촘촘한 부직포 원단이 빠르게 열감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최고온도가 55~60도까지 도달해 약 13시간의 발열이 지속된다.
'굿잠 스팀안대'는 눈이 편안함을 느끼는 최적의 온도인 40도 이상 온열감을 30분간 지속해 눈가 피로와 건조함을 완화해 주는 제품이다. 신축성이 뛰어난 이어밴드와 약 13g의 가벼운 무게로 얼굴에 편안하게 밀착되며, 저자극의 부드러운 원단과 유해물질 시험 완료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굿잠 손발워머'는 손등이나 발등에 끼워 찬 부위를 따뜻하게 감싸 주는 온열 패드로, 카모마일·라벤더·쑥·생강 등 8종의 오리엔탈 허브 훈증 효과로 온열감과 함께 피로 완화를 돕는다. 평균 40도 이상의 온도를 약 4시간 동안 유지하며, 유해성분 없는 안감 소재의 탄력 있는 밴드 형태로 손이나 발 등 원하는 부위에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신제품 포켓핫팩은 대표적인 겨울간식인 붕어빵 특유의 포근한 이미지에 굿잠의 온열기술을 더해 외형부터 기능까지, 따뜻함을 입체적으로 담아 보여 주고자 했다"며, "굿잠의 기능성과 무직타이거의 캐릭터 결합이 따뜻함에 유쾌함을 더한 힐링템으로 사랑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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