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코미디언 이은지가 러닝으로 만든 탄탄한 몸매를 당당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이은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러블리 테토녀"라는 글과 함께 운동 직후 땀에 젖은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이은지는 운동복 차림으로 슬림해진 몸매를 과시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러닝을 통해 무려 9kg을 감량한 그는 과거 65kg에서 56kg으로 몸무게를 줄였음을 밝혀 주목받았다.
이은지는 "군살 없이 건강해졌다"며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꾸준한 자기 관리와 운동 습관으로 탄생한 '운동 여신' 이은지의 모습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은지는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DJ로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맹활약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