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의 깜짝 선물로 꾸민 새 보금자리에서 쌍둥이와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소연은 29일 "새 식구 맞이 새 보금자리"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소연 송재희 부부가 안방을 차지한 큼직한 침대에 누워 쌍둥이를 돌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소연은 "우리 아가들과 하엘이 함께 하는 공간으로. 조리원 다녀왔더니 남편의 서프라이즈. 매장가서 앉아보자더니 쌍둥이들 나오고 많이 변한 남편입니다 크크크크"라며 남편이 침대를 깜짝 선물했다고 전했다.
이어 벽면에는 아기 풍선과 함께 "아가야 환영해. 여보 고생했어"라는 문구가 적힌 가랜드가 달려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은 송재희와 2017년 결혼 후 2023년 1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또한 지난달에는 쌍둥이 남매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소연은 배우에서 광고 대행사 CEO로 변신해 활약 중이다. 그는 지난 6월 SBS '동상이몽 시즌2' 출연 당시 "광고 대행사 사업 시작 3년 만에 '자본금 0원'에서 '연매출 10억' 달성이라는 어마무시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