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유튜버 덱스의 첫인상을 가감없이 밝혔다.
Advertisement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정관용, 박소현, 이재율, 츠키가 함께하는 '네 분 토론 진행시켜' 특집으로 꾸며졌다.
각종 예능에서 활약 중인 츠키는 최근 케미가 잘 맞은 연예인에 대해 묻자 "강남 오빠와 촬영을 했는데 조회수가 100만이 넘게 나왔고 최근에 연락을 했다. 곽튜브 오빠는 해외 촬영을 하면서 친해졌다. 결혼 소식도 미리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좀비 버스'로 호흡한 덱스도 언급했다. 츠키는 "덱스 오빠랑 꾸준히 연락하는데 ('좀비버스' 촬영) 당시 너무 싫었다. '솔로지옥'이 공개되기 전이었다.갑자기 나타난 그 오빠가 리더같이 '넌 이거 하고 넌 이거 해'라고 하더라. 안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UDT 출신에 '솔로지옥'에 나왔더라"라고 털어놨다.
"두 분의 케미를 사람들이 좋아했다"라는 말에는 "오빠가 저를 지키려고 손을 잡고 뛰었는데, 제가 가고 싶은 방향이 아닌 반대로 데려가더라. 근데 그 장면이 너무 멋지게 히어로 처럼 나왔다. '잘생긴 덱스'라는 반응만 나와서 조금 질투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