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AOA 출신 초아가 성형 의혹에 간접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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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벌써 1개월 전"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초아는 화이트 투피스를 입고 한 행사장에 방문한 모습이다. 홀터넥 디자인의 상의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낸 그는 밝게 미소 지으며 자신감 있게 포즈를 취해 보였다.
초아는 최근 예전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성형 의혹에 휘말렸다. 일각에서는 AI로 만든 이미지가 아니냐는 추측까지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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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초아는 한달 전 사진까지 공개하며 성형 및 AI 의혹에 대한 입장을 대신한 것으로 보인다.
초아는 2012년 AOA로 데뷔했으나 2017년 팀에서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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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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