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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마사회는 서울·부경·제주 경마공원에 AI 기술을 접목한 'CPR 자가학습 키오스크'를 설치해 임직원의 응급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 시스템은 비대면 셀프 교육 방식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심폐소생술을 익힐 수 있는 스마트 교육 솔루션이다. 정기환 회장은 현장에서 직접 키오스크를 시연하며 임직원들과의 안전 소통을 강화하고, 커피차 이벤트 및 CPR 경진대회를 함께 진행해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정 회장은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 재난안전과 산업안전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AI 기술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한 경마환경을 조성하고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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