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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복 사랑니를 오래 방치하면 주변 조직이 변성되거나 반복되는 염증 반응으로 낭종(물혹)이 생기기도 한다. 낭종은 초기에는 통증이 거의 없어 X-ray나 CT 검사 중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흔하다. 증상이 진행되면 입을 벌리기 어려워지고, 하지조신경을 압박할 경우 감각 저하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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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란병원 치과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오민석 과장은 "하악 사랑니는 시기의 문제일 뿐, 언젠가는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적극 발치를 권장한다. 사랑니 발치는 파노라마 X-ray와 CT 촬영으로 신경과의 거리, 치아의 방향, 뿌리 모양, 낭종 여부를 평가한 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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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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