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 광주신세계, 호남 첫 톰브라운 여성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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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광주신세계 28일 호남권에서는 처음으로 톰 브라운(Thom Browne) 여성 단독 매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톰 브라운 백화점·부티크 매장은 40개국 300개 이상이며 뉴욕·런던·밀라노·도쿄·홍콩·베이징·상하이·서울 등에서 110개가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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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FRED)를 비롯해 송지오 파리, 비비안 웨스트우드, 피비아나 필리피, 'N°21'(누메로벤투노), 롱샴, 꼼데가르송 매장을 잇따라 유치하며 프리미엄 라인을 강화했다.

프리미엄 라인에 이어 영캐주얼 라인 확장을 추진 중이며 내년 무신사스탠다드 입점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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