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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회사 관계자 및 배우들은 팬 여러분께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금전적인 요구 등을 하지 않는다"며 "상영이엔티 관계자 혹은 배우를 사칭하는 메시지를 받으셨거나 사칭 계정을 발견하실 경우 공식 메일로 제보해 주시면 확인 후 조치를 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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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영이엔티는 이민기, 이이경, 백승환, 정경순, 서영희, 차지연, 최영우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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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영이엔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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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계정 및 DM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제보되어 안내드립니다.
또한 회사 관계자 및 배우들은 팬 여러분께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금전적인 요구 등을 하지 않습니다.
상영이엔티 관계자 혹은 배우를 사칭하는 메시지를 받으셨거나 사칭 계정을 발견하신 경우, 공식 메일(syent@sy-ent.com)로 제보해 주시면 확인 후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사칭 계정을 통한 금품 요구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팬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