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EXID 출신 배우 박정화가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넥서스이엔엠은 1일 "다양한 장르를 경험하며 꾸준히 성장해온 박정화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그의 역량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박정화는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남과여'와 영화 '핸섬가이즈'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와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이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특유의 표현력으로 맡은 캐릭터의 개성을 섬세하게 살려 작품마다 신선한 에너지를 주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외에도 키움 히어로즈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정화. 작품 외의 영역에서도 맹활약하고 있는 그가 넥서스이엔엠과 함께 펼쳐나갈 향후 행보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박정화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넥서스이엔엠은 수애, 송지효, 정유진, 이호원, 오경화, 백동현이 소속되어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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